오픈 첫날,
병원 전 구역을 지원
시스템과 장비, 실제 사용까지
헬스허브 지원팀이 현장에서 지원했습니다.
23명
헬스허브 지원팀
오픈 첫날 현장 대응
- 시스템 연계병원 시스템 간 연결 확인
- 장비 연동영상 장비의 연동 대응
- 사용성 지원사용자 기능 문의·현장 지원
- 진료의 29명 교육
- HPACS 오픈 · 23명 지원
종합병원 전환 경험,
다음 의료기관으로
뉴고려병원·영등포병원에 이어
수도권 종합병원 세 번째 도입 사례입니다.
- 기존 영상 이동 없이 전환
- 기존 저장장치를 연결하는 하이브리드 구성으로
과거 영상을 이어서 활용합니다. - AI·외부 판독을 함께 연계
- PACS Router를 통해 AI 분석과
외부·원격 판독 시스템을 연결합니다.
구축·연계 상세 보기
- PACS 전환
- Viewrex(테크하임)에서 HPACS로 교체
- 하이브리드 구성
- 원내 컨테이너 약 20개 · 기존 스토리지 연결
- AI 연계
- 루닛(흉부 X-ray·맘모), 코어라인(응급 CT)
- 판독·데이터 연계
- 휴먼 외주판독, 헤셀 폐기능 원격판독,
심초음파 SR 추출
다른 기관에 적용할 때는 해당 시스템 환경을 검토합니다.
스포츠 의료,
서울 협력병원과 잇다
대한체육회 진천선수촌과의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선수 진료에 의료영상 활용이 기대됩니다.
대한체육회
진천선수촌선수 의료 협력
진천선수촌선수 의료 협력
협약
H+양지병원서울 진료 거점
진료 현장에서 생긴 영상을
선수·환자가 보관하고 공유하는 방향으로.
환자 영상 활용 수요 보기
다양한 진료·검진 환경
일 방문 환자 약 2,000명, 연 3만 건 이상 내시경과 검진센터를 갖춘 기관입니다. 방문·검사 규모가 곧 HScan 발급 실적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국제 환자의 영상 공유 수요
130개국 환자 진료와 하노이 센터 운영을 바탕으로 해외 환자의 영상 반출·공유 수요도 예상됩니다. 해외 환자 대상 HScan 적용은 아직 미검토 상태입니다.
현재 제공 기능과
추가 도입 계획
HPACS의 영상 전달 기능과
HScan 도입 계획을 구분합니다.
현재
HPACS로 환자에게 영상 전달
Share to Patient 기능으로
환자에게 의료영상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예정
10월 중 HScan 추가 도입 추진
온라인 발급·보관·공유 서비스로
환자가 영상을 활용하는 경로를 넓힐 계획입니다.
의료영상, 내 손안에
HScan의료영상을 온라인으로 발급받고,
보관·열람하며 필요한 곳에 전달하세요.
- 발급
온라인으로 받기
- 보관·열람
휴대폰에서 확인
- 전달
필요한 병원에
참여 의료기관에서 본인 확인 후 이용합니다.
H+양지병원 HScan 도입은 10월 중 추진 예정입니다.